[럭키파파 육아일기 D+138] 오볼과 함께 함박 웃음~ 얼마전까지만해도 엎드려있으면 5초도 안되어 힘들다고 고개를 바닥에 쳐박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뭐 한참을 들고 있어도 멀쩡합니다. 오늘은 전에 아기운동장(?) 같은데서 유일하게 잘 갖고 놀던 오볼 비슷한 공을 줘봤더니 잘 가지고 노네요 아빠가 굴려주니까 엄청 깔깔거리고 웃네요 럭키의 특징이 잘 웃는건데... 특히나 이렇게 공같은거 굴러가거나 돌아가는거 보면서 잘 웃는것 같습니다. 좀 멀리 떨어져서 막 움직이면 좋아하고 가까이서 이러면 무서워 하는것 같긴한데... 여튼 이런거 굴려주면 엄청 좋아해요 근데 이거 잡으면 물고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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