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파파 육아일기 D+134] 더 디테일해진 손동작 그리고 치발기 사용 처음에 공갈을 사주면 툭툭 뱉기만 하더니... 얼마전부터 공갈을 물려주면 손으로 넣다 뺏다 하더라구요 그러나 입에서 완전히 빠지게 되면 다시 물지 못하니까 투정을 많이 부렸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자기가 뱉어놓은걸 줏더니 입에 물더라구요... 그래서 치발기를 주니까 제법 잘 갖고 노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이가 나올때가 된 모양이에요 바나나 치발기 하얀부분만 무는게 아니라 노란색도 물었다 하얀곳도 물었다 자기 멋데로인모양입니다. 사실 지금 외할머니댁에 있는데요~!! 집이 조용하고 시원하니까 기분도 좋고 엄마랑 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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